
통합 1개월 평가 & 국정 반영
시민 불편 없이 성공적으로 광역 행정통합을 시작했으며, 매주 국무회의에 참석해 전남광주의 목소리를 국정에 직접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9월 초까지 정책·복지 단일안 마련
40여 년간 따로 운영되던 양 지역의 복지·행정 시책을 원점에서 검토해, 기존 혜택이 줄지 않는 범위에서 9월 초까지 통합 단일안을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추진
시 자체 예산 7,900억 원을 포함해 총 1조 원대 지원 방안을 정부와 협의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국립의대 신설 타협안 도출
대학 총장들과 직접 만나 8월 10일까지 최적의 타협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차질 없이 준비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권력은 나눌수록 건강해지고 균형을 이룰 때 민주주의는 단단해진다”며 “신뢰와 참여를 기반으로 통합의 성과가 시민 삶터에 스며드는 진정한 자치 정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kim041400@naver.com
2026.08.01 (토) 1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