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후보 후원회, 10일 만에 상한액 조기 달성 후원 마감
검색 입력폼
전라북도

박지원 후보 후원회, 10일 만에 상한액 조기 달성 후원 마감

- 5월 20일 계좌 공개 후 지역 유권자 및 전국 지지자 성원 봇물

+
[한국바른뉴스]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의 후원회가 공식 모금 계좌를 개설한 지 단 10일 만에 법정 상한액을 전액 채우며 모금을 조기 마감했다.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 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박지원 국회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선임하고 계좌를 공개한 이후, 김제·부안·군산 주민들과 전국 지지자들의 후원이 집중되면서 5월 30일(토) 오전에 법정 상한액인 1억 5,000만 원을 달성했다.

이번 조기 마감은 힘있는 여당 최고위원이자 유능하고 젊은 일꾼인 박지원 후보가 지역의 확실한 발전을 이끌어달라는 유권자들의 강력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박지원 후보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정성으로 상한액을 채워주신 주민 여러분과 동지들의 후원금은 깨끗한 정치와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무거운 명령”이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뜻을 받들어 확실한 예산 확보와 유능한 민생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후원회장을 맡아 전폭적인 모금을 이끌어주신 박지원 국회의원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라며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지원 후보 후원회는 법정 상한액이 달성됨에 따라 후원금 입금 계좌를 닫을 예정이다.
김수연 기자 kim041400@naver.com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