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전주수퍼마켓협동조합(이사장 박춘관)과 전북글로벌유통사업협동조합(이사장 신광석) 소속 회원들은 이날 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유통물류 혁신의 적임자인 이원택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북의 동네 수퍼마켓과 지역 유통업계는 거대 자본과 온라인 대형 플랫폼의 무차별적인 공세 속에서 치열하게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우리에게는 땀 흘리는 현장의 고충을 가슴으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 지지 배경에 대해 “무너진 골목상권을 살릴 비전과 철학을 가졌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물류와 유통 혁신을 할 최고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 후보는 풍부한 국정 및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국비를 확보하고 도민의 삶에 안착시킬 것인지를 아는 실력파 일꾼”이라며 “전북 경제의 꽉 막힌 물류망을 시원하게 뚫어낼 이원택 후보와 뜻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김수연 기자 kim041400@naver.com
2026.05.31 (일) 1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