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무더위도 잊은 현장 행정… 주요사업장 꼼꼼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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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무더위도 잊은 현장 행정… 주요사업장 꼼꼼히 점검

재해예방부터 생활문화·체육시설까지 군정 주요사업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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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무더위도 잊은 현장 행정… 주요사업장 꼼꼼히 점검
[한국바른뉴스]구례군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주요사업장 1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 군수가 취임 후 첫 실시하는 현장점검으로 군 주요사업의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에는 ▲선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구례읍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 등 재해예방 사업, ▲관광특구 환경 개선, 지초봉 주변 관광명소화 등 관광자원화 사업, ▲워킹 촌스데이 in 구례, 로그인하우스 등 근로자 주거확충 사업, ▲봉서 도시계획도로 개설, 섬진강 보도교 설치 등 사회기반시설 사업, ▲군민 생활문화․체육시설인 웰니스 복합센터 조성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최근 개장한 구례스토어와 세포마켓을 찾아 입점 점포를 둘러보고 입점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장길선 군수는 "현장은 가장 정확한 답을 알려주는 곳"이라며 "주요사업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문제점은 신속히 보완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kim041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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