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예비후보는 논평을 통해 “신 예비후보님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할 때 청와대 농업비서관으로 호흡을 맞췄고 , 한국에너지공대 유치 등 과정에서도 논의하고 협력했다” 면서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다 ”고 했다.
강기장 시장에게 전화통화를 통해 위로드렸다고 밝힌 김 예비후보는 “강 시장님의 결단이 없었다면 광주, 전남 통합은 어려웠을 것”이라며 “통합 과정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은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그는 특히 “강 시장께서 광주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만큼 , 통합돌봄과 청년일경험드림 확대 등 대표 공약을 ‘ 정치공학’이 아닌 ‘정책협력’ 을 통해 계승함으로써 강 시장님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금덕 기자 kim041400@naver.com
2026.04.02 (목) 0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