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제1회 마포구청장배 피클볼대회 첫 출발 응원
김금덕 기자 kim041400@naver.com
2026년 09월 20일(일)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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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제1회 마포구청장배 피클볼대회’ 참가 선수 및 관계자들이 대회 개최를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한국바른뉴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0일 오후,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마포구청장배 피클볼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첫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마포구와 마포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마포구피클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포에서 처음 열리는 구청장배 피클볼대회로 의미를 더했다.

최근 새로운 생활체육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클볼은 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의 특징을 두루 갖춘 스포츠로,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날 유 구청장은 피클볼 활성화와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첫 대회에 나선 선수들을 만나 응원의 뜻을 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에서 처음 열리는 구청장배 피클볼대회인 만큼 오늘이 피클볼을 더 많은 구민에게 알리고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혀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마포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동호인들의 활동을 꾸준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kim041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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