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든든한 후원회장 정치9단 박지원 의원, 김제 이어 부안 전격 지원유세 나서!

- 정치9단 박지원 의원, 사전투표 첫날 부안 민주당 원팀 합동유세 지원

김수연 기자 kim041400@naver.com
2026년 05월 29일(금)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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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른뉴스] 정치9단, 박지원 국회의원(5선, 전남 해남·완도·진도)이 29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군산·김제·부안을)와 부안 민주당 원팀 승리를 위한 지원유세에 나섰다.

박지원 의원은 박 후보의 후원회장으로서, 지난 22일 김제 5일장 집중유세를 지원한 바 있으며,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다시 부안을 찾아 전북 민주당 원팀 승리와 사전투표 참여를 주민들에게 호소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유세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승리, 그리고 민주당 원팀 승리를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다시 달려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현재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선거 승리를 위해 가용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전북 역시 민주당이 승리해야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조를 전북 발전의 비전으로 설계하고, 실제 성과로 추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전북 민주당 승리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달려오겠다.”라며 “부안 군민 여러분께서 박지원을 믿고 박지원을, 이원택을, 그리고 민주당 원팀을 꼭 선택해달라.”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박지원 후보는 “전북 민주당 원팀 승리를 위해 다시 한 번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후원회장 박지원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부안 RE100 산단의 국가계획 반영과 산단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 새만금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민주당 당·정·청 원팀의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부안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오랜 숙원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민주당 원팀에 힘을 모아달라.”라고 호소했다.

이어 박 후보는 “이번만큼은 전북을 위해, 부안을 위해, 새만금을 위해 반드시 민주당 원팀 승리가 간절할 때”라며 “민주당 원팀 승리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고, 부안과 새만금이 전북 대전환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지원 의원은 부안 민주당 원팀 합동유세를 마친 뒤, 이날 저녁 전주 민주당 원팀 총집중유세에 참석해 전북 민주당 승리를 위한 지원 행보를 이어간다.
김수연 기자 kim041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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